2019.09.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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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지난달 초 한정판으로 출시한 강다니엘 맥주가 소장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며 조기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강다니엘 맥주가 일부 판매처에서 조기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구입 문의가 많아 입고 현황 및 판매일을 별도로 안내하고, 판매 이벤트를 진행할 정도다. 행사 당일 스페셜 캔 구입을 위해 마트 오픈 전부터 줄을 서 대기하는 소비자도 다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 스페셜 캔은 다음달 아이돌그룹 워너원 공식활동을 마무리하는 강다니엘의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모델 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생산한 스페셜 캔은 이미 출고가 완료됐지만, 각 마트별 재고 상황에 따라 판매 시점이 다를 수 있어 현재도 구입이 가능한 곳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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